2022.08.02 (화)

학생칼럼

코로나19 과연 학교는 안전 할까?

용인시에있는 학교에서도 코로나19가 퍼졌다

현재 코로나 19로 전세계가 위험합니다.

태성중학교 용신중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용신중에서는 접촉 대상들 상대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지만 다수가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11월 27일 기준으로 코로나19확진자가 569명이 되었습니다. 현재 이틀동안 코로나19확진자가 500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코로나19를 2단계로 격상 하였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단계를 격상을 하였지만 확진자수가 500명대를 유지를 한다면 코로나19 2.5단계로 격상 가능성이 보입니다. 코로나19가 2.5단계로 격상하면 전국적으로 50명 이상 집합 모임 행사 금지 노래연습장 등 집합금지 주요 다중이용시설 21시 이후 운영이 중단되고, 위험도가 낮은 지역에서는 전파 가능성 등 방역 상황에 따라 지자체 자율 조치가 가능합니다. 코로나19가 2.5단계로 격상하면 자영업자들은 막대한 손해를 볼것입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위험한데 남을 위한것이 아닌 나를 위하여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